잘해봅시다 마음과는 달리 같은 호흡이 필요한 경기죠? 방향이 다른 친구도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무려 46번이나 뛰었던 것 같습니다. 흔들리지 않는 폼이죠. 대단한 기수였습니다. 높이뛰기로는 단연 일 등입니다. 줄넘기 줄을 깔고 앉아버렸어요. 모두가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. 뛰는 선수 못지않게 줄돌리는 것도 승패의 요인입니다 손으로 균형을 잡았지만 혹 연습하셨나요? 팔 모양이 같으시네요. 제가 앞으로 제가 뒤에서